거의 한 달만에 보는 귀여운? 얼굴들...
눈에 확 띄게 사이즈가 줄어든 진수양과 더 날씬들 해진 용애, 캐씨양이
여름 아침 열기에 온 몸에 물안개?를 뒤집어 쓴 채 열씨미들 달리고 있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얼매나 고마운 일인지...
거기에다 달릴 수도 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이지요.
한 달이상 입원해 계신(현직언니) 충대병원 앞을 달려가며 이런 저런 상념들이..
아무튼 다들 오늘 수고하셨고 대상수상을 한 용애양, 거품원료상을 받은 진수양,
다들 축하합니다!
실질적인 총무역할을 즐거운 마음으로 감당하고 있는 캐씨양, 고맙습니다!
멀리서 열씨미 달리고 계실 왕언니에게도 화이팅을 보내드리며...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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