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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소박하게 마친 7월 '우끼마' 대회 후기

작성자문남숙|작성시간11.07.17|조회수38 목록 댓글 1

거의 한 달만에 보는 귀여운? 얼굴들...

눈에 확 띄게 사이즈가 줄어든 진수양과 더 날씬들 해진 용애, 캐씨양이

여름 아침 열기에 온 몸에 물안개?를 뒤집어 쓴 채 열씨미들 달리고 있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얼매나 고마운 일인지...

거기에다 달릴 수도 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이지요.

한 달이상 입원해 계신(현직언니) 충대병원 앞을 달려가며 이런 저런 상념들이..

아무튼 다들 오늘 수고하셨고 대상수상을 한 용애양, 거품원료상을 받은 진수양,

다들 축하합니다!

실질적인 총무역할을 즐거운 마음으로 감당하고 있는 캐씨양, 고맙습니다!

 

멀리서 열씨미 달리고 계실 왕언니에게도 화이팅을 보내드리며...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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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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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거북이달림이 | 작성시간 11.07.18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달리고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도 함께 달릴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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