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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색시 수줍어 하는 고요한 바다 바닷가의 낭만이 살아 숨쉬는 곳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에 담으러~..
▩산행지:승봉도 트래킹 인천광역시 옹진군
약 370여년 전 신씨와 황씨가 고기를 잡던 중 풍랑을 만나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처음에는 신씨와 황씨 두 사람의 성을 따서 신황도라 불리다가 지형이 봉황새의 머리같다 하여 승봉도라 했다. 이일레해수욕장이 경사가 완만하고 경관이 좋으며 자연산 굴이 많이 난다.
대이작도 건너편에 소이작도 그리고 승봉도, 자월도 그리고 선갑도가 서로 근접해 있다.
▩산행일: 2015년 4월 4일 토요일 ▩차량탑승 안내 - 청솔관광(충북70바3016호) 문종기 기사(010-3685-8048)
05:40 증평군청 앞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