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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 바우길 2구간 대관령옛길 트레킹
대관령 옛길은 신사임당이 어린 율곡의 손을 잡고 서울로 가던 길이며 김홍도가 길 풍경에 반해 중도에 화구를 펼쳐놓고 그림을 그렸고 그 밖에도 많은 시인 묵객들이 글과 그림을 그려서 헌사를 바친 길이다. 영동과 영서를 오가는 장사치와 짐꾼들의 애환이 서린 고갯길이다...
▩산행일자 : 2016년 4월 16일(토) ▩차량탑승 : 청솔관광(충북70바3016호) 문종기 기사(010-3685-8048) 07:00 청주의료원장례식장 앞 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