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리대첩전시관 소개:
김좌진장군이 이끈 북로군정서(北路軍政署)은 1920년 10월 20~26일 청산리(靑山里) 80리계곡에서 유인되어 들어온 일본군을 맞아, 백운평(白雲坪)·천수평(泉水坪) 어랑촌 등지에서 일본군과 10회의 격전을 전개, 일본군 3,300명을 일시에 섬멸하였습니다. 이를 청산리대첩이라 하고 독립전쟁사상 최대의 승리로 꼽습니다. 청산리전투 현장은 지금의 화룡시에 있습니다.
다음검색
청산리대첩전시관 소개:
김좌진장군이 이끈 북로군정서(北路軍政署)은 1920년 10월 20~26일 청산리(靑山里) 80리계곡에서 유인되어 들어온 일본군을 맞아, 백운평(白雲坪)·천수평(泉水坪) 어랑촌 등지에서 일본군과 10회의 격전을 전개, 일본군 3,300명을 일시에 섬멸하였습니다. 이를 청산리대첩이라 하고 독립전쟁사상 최대의 승리로 꼽습니다. 청산리전투 현장은 지금의 화룡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