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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행후기

5월 31일부터 3일간 남파, 서파, 북파 천지가 모두 열렸어요

작성자영도|작성시간26.06.10|조회수61 목록 댓글 3

2026년 5월 30부터 6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이번 백두산 여행에서

가장 먼저 마음에 남은 것은 빈틈없는 삼족오 여행사의 일정과 

김연 가이드님의 밝고 상냥한 에너지였습니다.

 

김연 가이드님은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환한 미소로 맞아 주셨고,

3일 내내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해 주셔서 여행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에도 배려가 느껴졌고,

깨끗한 매너와 성실한 진행 덕분에 백두산 여정이 더욱 따뜻하고 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백두산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단순히 한 곳만 보고 돌아오기보다는

반드시 남파, 서파, 북파 3코스를 모두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세 코스는 각각 보여주는 천지의 얼굴이 다르고,

오르는 길의 분위기와 감동도 전혀 다릅니다.

남파에서는 맑고 깊은 천지의 기운을,

서파에서는 1442계단을 올라 마주하는 벅찬 성취감을,

북파에서는 비룡폭포와 달문으로 이어지는 천지의 물길까지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이 3코스를 알차고 편안하게 다녀오려면 무엇보다 현지 일정 운영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삼족오 여행사를 택한 이유는 3년전에 한 번 이용한 경험도 있었고

그 때 백두산 여행은 역시 백두산을 가장 잘 아는 현지 여행사가 최고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삼족오여행사는 이동 동선, 날씨 상황, 현지 안내, 식사와 숙소, 시간 배분까지

전체 일정이 매우 안정적이었고, 덕분에 여행자는 오직 백두산과 천지의 감동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백두산은 한 번 보고 끝나는 산이 아니라,

어디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울림을 주는 산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꼭 남파, 서파, 북파를 모두 다녀오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그 특별한 여정을 제대로 누리고 싶다면,

저는 주저 없이 삼족오와 함께하는 일정을 추천드립니다.

 

 

5월 31일 남파 모습
5월 31일 남파 모습

 

6월 1일 서파

 

6월 1일 서파

 

6월 2일 북파

 

6월 2일 북파

 

6월 2일 비룡폭포 (장백폭포)

 

6월 3일 일송정과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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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삼족오 부장 | 작성시간 26.06.11 영도님 안녕하세요

    2번이나 오셔서 우리 삼족오와 가이드를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귀중한 백두산지도와 백두산천지사진도 올려주시고 참 감사합니다 ~~~
  • 작성자삼족오 부장 | 작성시간 26.06.11 올해도 우리가 준비를 더 많이 하여
    호텔도 깨끗하고 설비가 구전한 호텔로 안배하고
    음식도 단체 식당이 아닌 당지인들이 제일 많이 다니는 맛집으로 석식들을 안배하고
    26인승 새차량도 한대 더 구매했고
    가이드도 손님을 왕처럼 모시는 가이드만 남겼습니다.

    오늘도 손님들이 마음 편하고 즐겁고 기억에 남는 백두산여행이 되시기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삼족오 부장 | 작성시간 26.06.11 이렇게 만족된 백두산여행후기를 받을때마다 우리 마음도 사탕을 먹은것처럼 달콤하고
    진짜로 손님한테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뾰족뾰족 돋아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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