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랬동안 함께 있어준 멋진 동료 이며 선배인 이규봉 조장님께서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6월 7일부로 퇴사하시고
박서울 캐디님 께서 새로운 3조 조장님으로 추천 선출 되어 조장일을 맡아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그리고 앞으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다들 각자의 방식으로 , 충분히 마음을 전하고 인사도 나누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홍천에 계속 거주 하신다고 하니 너무 아쉬워만은 마시고 자주 연락하고 안부하며 지내시면 될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 너무나 잘해준 이규봉 조장님 자리에 가게된 박서울 님이 얼마나 부담이 클지 한번쯤 생각해보며 좀전까지는 동료였으나
조장님으로써 조원분들을 위해 수고하는 것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잘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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