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어가는 가을의길목에서~~ ! 🍒 어느덧 추석을 지나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서 수고하신 회원님들께 안 부를 전합니다. 눈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주일인가 하면 금새 월요일 이고 시작인가 하면 어느새 다시 주말로 돌아 와 있습니다. 세월은 흘러 선해진 가을을 맞이 합니다. 세월이 빠른건지 내가 급한건지 아니면 삶이짧아 진건지 "일모도원" 이라 해놓은건 없는디 거울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 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 인디 어느새 세월은 70을 훌 쩍 지나 버렸습니다. 짧은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지요. 사는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밑 어느 동네에 살든 내가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깊어가는 가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 니다♡ 가을에는..... 더많이 행복 하시와요.🎋🎋🎋🎋 ~~ 좋은글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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