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의길목에서~~

작성자산중|작성시간22.09.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깊어가는 가을의길목에서~~ ! 🍒


어느덧 추석을 지나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서 수고하신 회원님들께 안
부를 전합니다.

눈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주일인가 하면
금새 월요일 이고
시작인가 하면
어느새 다시 주말로 돌아
와 있습니다.


세월은 흘러
선해진 가을을
맞이 합니다.

세월이 빠른건지
내가 급한건지
아니면 삶이짧아 진건지
"일모도원" 이라
해놓은건 없는디

거울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
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
인디 어느새 세월은 70을 훌
쩍 지나 버렸습니다.


짧은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지요.

사는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밑
어느 동네에 살든
내가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깊어가는 가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
니다♡

가을에는.....
더많이
행복 하시와요.🎋🎋🎋🎋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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