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비금도 여행 후기

[스크랩] 비금도 하누넘(하트) 해수욕장

작성자island-bigeum|작성시간10.09.20|조회수254 목록 댓글 0

일시; 10년 07월30일, 금요일, 맑음

동행; 동반자, 영진부부

위치; 전남 신안군 비금면 신원리

 

팔금도 백계선착장에서 14시20분 출발하는 차도선으로 비금도 수대항[요금 5200월x3, 승용차20.000(운전자 포함)]에 15시50분 쯤 그림산 산행들머리인 상암마을 주차장에 도착하여 계획대로 그림산 산위에서 야영을 하기위해 산행을 시작할려고 했는데 승용차로 비금도와 도초도를 돌아보자는 손대장 부부의 제안으로 산행은 내일 하기로 하고 함께 연도교인 서남문 대교를 건너 도초도를 돌아보고 되돌아 와 하누넘 해수욕장으로 갔다.

 

일명 하트 해수욕장이라고도 하는 하누넘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 우측으로 내일 산행을 할 그림산과 선왕산이 비록 작은 산이지만 바위산의 웅자를 뽐내며 우뚝 서 있다.

내촌마을을 지나 비좁은 도로를 따라 작은 고개을 오르니 가운데가 트여져 있는 돌담인 내월우실(내월마을의 울타리라는 뜻)이 있고  조금 더 가니 하트 모양의 해변이 가장 잘 조망되는 곳에 전망대와 포토포인트가 만들어져 있는데 여러 사람들이 조망을 바라보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도로를 따라 고갯길을  내려가며 조금 후 해변에 방갈로가 여러동 보이지만 피서객이 많이 몰리면 시설이 부족할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넓은 모래 해변이지만 오늘이 평일이어서인지 피서객이 한산할 정도로 많지않고 해변에 설치된 그늘막과 텐트도 몇동 되지 않는다.

하트모양의 만을 이루며 마주보는 양쪽 부분의 기암의 해벽도 볼만하고 해수욕장을 안고있는 선왕산의 바위능선도 아름답다.

 

 서남문 대교 건너편은 도초도의 화도 선착장

 비금도의 수대 선착장

 우리 일행을 비금도 수대 선착장에 하선 시키고 도초도 화도 선착장으로 향하는 차도선

 선왕산

 

 앞의 돌담이 내월우실 이다.

 

 

 

 하트 해수욕장

 포토 포인트

 우리도 젊은 연인들을 흉내내어 한번 찍어 보았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우산35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