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동 지하상가 근처에는 맛있는 식당이 참 많답니다.
오늘은 그 중 스스메르 라는 일식집엘 갔어요.
작은 식당인데 음식맛이 정말 좋은편이거든요.
시험 준비중인 응원해 주고 싶은 조카와
언제나 후덕한 우리 올케와 함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 고마운 일이죠?
정말 얼마 안되는 금액으로 감탄사가 나오는 음식을 대접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나이많은 고모가 밥사준다고 하니 신나게 달려나오고
엄마 핑계대고 날마다 들락거리는 나이많은 시누이를 언니처럼 따르고 챙겨주는 우리 올케가 넘 고맙지요.
하루에도 고맙고 감사한 일을 찾아보면 수도 없이 많은데
오늘은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특별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게 해주신 스스메르 사장님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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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맙고 감사한 일들이 뭐가 있는지
작은 종이에 글씨로 적어보면 어떨까요?
날마다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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