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용산구 서빙고
2025 용산구 서빙고
| 2026 PTS (Photography Tokyo Seoul) II 그룹전 출품작 디지털 프린트 한국, 일본 사진작가 다수 참가 2026 7월 25일(토) ~ 8월 3일(월) 빈스서울갤러리 경계에 서서 곧 사라질 풍경이지만( 재개발 확정지역) 엄연히 지금도 삶이 유지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겉모습에서 다양성이 살아있습니다. 그러나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다양성으로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사라진다는 전제가 있어서일까요? 다양성을 고집하는 것이 한편으로 개인을 억압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저 안타깝게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스펙트럼이 크지 않았던 시절의 그립고 아쉬운 풍경입니다. 김동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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