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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 사진방

인수봉 빌라길~봉마니대장님

작성자늘푸른 (백영지)|작성시간26.06.05|조회수100 목록 댓글 6

설악등반이 비예보로 급변경
전날 소낙비로 인수봉도 크랙은
물이 흐르고 있어 짠 빌라길당첨~
사람이나 바위도 자주봐야 친해지나봅니다.
자꾸만 밀어냅니다.
올해첫 인수정상에 오르니 하늘 구름 날씨가 환상이였습니다.
킬라님 시간이 이러니 한코스 더하자고 하강을 재촉을 했지만?
우리는 하늘과 자연이 아름답다는 핑계로 여유를 부렸다,
맞집찾아서 왕창먹고 일찍귀가 하기로~
뿌듯함을 가슴에 담고 온 하루였답니다.
대장님 살짝 물기있는 슬랩 역시 감탄사를 중얼중얼 존경심으로~
킬라님 에너지 넘치는 탠션 역시대단.,,,
솜솜님 첫 빌라길인데 참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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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킬라(곽영희) | 작성시간 26.06.05 몸기 몸살의 흔적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는 늘 푸른 선배님 ...
    매바위 암장 첫 방문 수고많으셨어요 ~ㅎㅎ
    역쉬 멀티의 최강자 이신 선배님 👍
    이틀간의 여정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담에 또~~~
    함께요♡♡♡
  • 작성자노을경 | 작성시간 26.06.06 푸른 하늘 밑에 등반자 들의 모습을 멋지게 담아 냈네요.
  • 답댓글 작성자늘푸른 (백영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항상궁금했든 매바위~
    로컬들의 놀이터를 주인 없을때 살짝 잡아봤답니다. ㅎ
    잴 쉽다는곳을 추천했는?
    그곳도 뜨악~
    만만하지가 않드군요.
    밥값하려고 노력했지만 역시 빌레이어 고생시키는것 같아 여기까지?
    내일을 위하여,,,,ㅎ
  • 작성자강호천사(김종길) | 작성시간 26.06.06 역시 늘푸른님은 여전히 이팔청춘 팔팔하시네요.
    아직도 열정이 남아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늘푸른 (백영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슬슬 꽤도 생기고 열정도 식어가중 오래 바위를 멀리했드니 어찌나 콩당거리고 무서운지요 ?
    새삼 인수정상에서 바라보는 여유로움이 좋드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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