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을 마치고 하산길도 즐거운 사람들! ^^
오늘 하루종일 너무 웃어서 눈가에 주름이 가득 하겠어요~ ㅠㅠ
내려오는 길에 계곡물에서 물놀이했어요~
마치 동심의 세계에 빠져있는 분들...ㅋㅋㅋ
물이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
너무 차가워 오래는 못있겠더라고요.
머리끝까지 시원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
어찌어찌 낑겨타고 내려가봅니다. ^^
기네스북에 오르는 줄 ㅋㅋㅋ 요것도 젬나요~
오늘 맛집은 효자정!
오늘 보양식은 오리탕 입니다~
무사히 등반을 맞췄으니 지화자!!!
국물 진하고 좋아요~ 누룽지 넣었는데 구수하니 맛있더라고요. ^^
원앙의 기싸움 ㅋㅋㅋ
커피한잔 하자해서 오늘 제빵소로 이동!
요기 엄청 좋거든요~ ^^
뷰도 좋고 안에 미술작품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빵도 맛나요~ 근데 빵이 모두 매진!!! ㅠㅠ
우리에게 오디를 선물해준 기복언니와 한작님!
손은...음~ 몇일 갈텐데 ^^
그래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요기 분위기 좋죠??? ^^
담에 노적봉가면 꼭 들러보세요~
맛난 커피와 빙수를~
또 케이투님이 쏘셨어요. 내년치 용돈이 날아갔데요.
큰일났네...배보다 배꼽이 더 커요. ㅋ
요렇게 또 즐거운 얘기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저녁 8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납니다. ㅋ
룰루랄라~ 룰루랄라~
또 이렇게 즐거운 하루가 지나가네요 ^^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을수 있음에 감사하며!
다음에도 함께해요~ ♡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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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기복 작성시간 26.06.11 즐건하루가 또 지나간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상록수(이유숙) 작성시간 26.06.11 행복한 하루 보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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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한(김종환) 작성시간 26.06.11 멋진 등반에 맛있는 뒷풀이 및 즐거운 커피 타임 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하루 였네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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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위(이재영) 작성시간 26.06.11 이렇게 좋은 놀이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능선 대장님 감사합니다. 윤정님의 후기도 즐거움의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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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호천사(김종길) 작성시간 26.06.11 얼마 전에 갔을 때는 폭염에 고생 좀 했는 데 복 받은 날이네요.
예전에 노적봉은 인수봉에 가려서 잘 안찾는다고 했었는 데 지금은 어프로치가 멀다는 이유로 잘 안찾게 되지요.
사진과 함께 설명을 곁들인 느낌 그대로의 진솔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