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자고 일찍 서둘러 출발~
2836 오전에 끝내고 그늘에서 간식먹고 12쯤 채송화향기 출발~
우리팀이 2836 2피 갈때 혼자 오신분이 등반준비하시드니 크로니길을 우리 채송화 끝날때까지 오르내리기를 10번정도 하시는듯~
신승훈님이 셨습니다,,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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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늘푸른 (백영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봉대장님 이틀동안 설악등반 수고많았습니다.
킬라님 장거리 운전에 선후빌레이 여러모로 고생많았어요.
솜솜님 이틀동안 설악 적벽에 푹빠져서 즐거웠지요..ㅎ
즐거운고생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솜솜(최윤경) 작성시간 26.06.13 네~즐거운 고생 동의합니다!!
회복하는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킬라(곽영희) 작성시간 26.06.13 이틀간 빡센 등반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살은 안나셨는지요... -
작성자김환수 작성시간 26.06.13 네분 열정이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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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푸른 (백영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언제 얼굴 볼수있을지요,,
보고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