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하지만 줄깔아 주셔서 안전하게
암벽들이 병풍처럼 늘어선 도봉산의 여름풍광을
즐기고 왔습니다
배추흰나비길 등반중이던 지인이 보내주신 사진도
있습니당~ 그냥 우리는 점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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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록수(이유숙) 작성시간 26.06.15 솜솜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냈네요~~ -
작성자압록(김세옥) 작성시간 26.06.15 연기봉에서 쳐다보기만 했던 낭만길, 올만에 그대와 함께해서 더욱더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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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호천사(김종길) 작성시간 26.06.15 사진도 감사하고 선빌도 고맙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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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작 (송연목) 작성시간 26.06.15 멋진 풍광에 혼미해지는 정신줄 잡느라
하루 종일 힘들었습니다
가을 단풍철에 다시 찾고 싶은 에덴의 동산입니다 -
작성자윤덕(조종덕) 작성시간 26.06.16 오랜만에..
낭만 산행!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