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개 암장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
능선대장님이 너무도 좋은날에 딱 맞춰서 공지를 쳐주셨어요!
햇볕은 따갑지만 그늘에 바람 솔솔 불어주니 아주 시원하게 잘 놀다왔답니다.
아직 물이 빠지기 전이라 산으로 이동을 했지요~
간만에 바다도 보고~ 여행온듯 즐거웠습니다. ^^
물이 아직 다 빠지지 않아서 천천히 진행하기로했어요.
궁금증이 많으신 케이투님! ^^
오랜만의 무의도~
다리도 이쁘고 뷰가 아름다우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
타프를 이리조리 돌려보고~
이걸로 할까? 저걸로할까? 오히려 여러분이 챙겨오셔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어요!
많은 분들의 배려심에 너무 감사했지요.
자꾸 혼자놀이 하시는 케이투님!
사진 찍어달라는거죠??? ^^
빨갱이 타프로 결정! 바람 선선하고 타프아래 옹기종기 분위기 좋습니다. ^^
둘둘씩 짝지어 등반하니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많이 찍었네요.
제가 농땡이를 부려서인가봐요~
모두가 열등반을 하시니 저도 열등반을 해야하지만...매일 농땡이를 꿈꿉니다. ^^
중간중간 휴식시간을 갖으면서~
재미난 얘기에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하나개 단짝꿍~
두분이 어찌나 티키타카가 맞는지 막둥이 명훈님 키우기에 열중이신 네이트님! 화이팅이요~ ^^
나의 비박로망 소우주언니! ^^
은은한 매력미 뿜뿜 넘나 좋아요~♡
저 때문에 스트레스치료를 받아야한다는 케이투님!
그래도 우리 10번씩 올랐잖아요~
나이쓰!!! ^^
다들 너무 열심히 등반하셔서 농땡이가 안통하네요
처음부터 너무 내달리니 시간이 안가는거 있죠???
오전인데 우측벽과 메인벽이 거의 끝나갑니다.
엇 이건??? 몰카 분위긴가?
오르면 땀나고 내려오면 또 시원한 바람에 금새 좋아지네요~
구리빛 피부가 넘 매력적인 슈가님~
두번째 만남인데 넘 반갑고 좋았어요! ^^
날이 너무 좋아서 일까요???
모두가 너무 즐거운 모습에 저도 함박웃음이 지어집니다. ^^
하나개 메인벽은 어느덧 마무리~
왜케 빠르게 하는거예요???
고둥바위로 이동합니다.
열정이 많으신 분들 위주로 ㅋㅋㅋ
기복언니는 체력이 저보다 훨씬 좋아요~♡
어찌나 활달하신지...전 못당하겠어요 ㅋ
고둥바위까지 마무리하고 이제 슬슬 짐을 챙깁니다.
믈 들어온다고 제가 엄청 징징 댔어요 ㅋㅋㅋ
귀요미 소우주언니~ ^^
매력만점 케이투, 기복언니 ^^
요렇게 또 사진을 찍고~
그냥 찍어도 너무 분위기 있지 않아요?
우리 또가요~ 하나개! ^^
즐거운 등반하고 맛난 쌈밥에 배부르게 먹었지요~
깔끔하게 잘 나와요. 반찬도 맛있어요.
드라이브하자는 능선대장님 : 카페투어 케이투님
드라이브도하고 카페도 가고~
또 내년 용돈까지 날리신 케이투님!!! ㅠㅠ
요건 무슨 컨셉??? 근데 넘 잘 어울려요 ㅋ
단독샷도 좋아요~♡
꽃보다 우주인데??? 꽃이 다 죽어버렸엉~
우린 또 이러고 놀았지용~ 넘나 즐거운거 아님요?
하루가 너무 알차게 흘러갔어요~
간만에 바다 물멍에 행복한 하루였어요! ^^
이렇게 좋은 분들과 함께여서 아주 행복합니다. ^^
케이투님 지휘하에 우리 이렇게 열심히 한 10번은 뛰었어요~ 안찍어줬음 서운할뻔 ㅋㅋㅋ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석양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매일이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였으면 좋겠어요. ^^
앞으로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 등반 함께해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명훈 작성시간 26.06.19 역시 믿고가는 하얀능선대장님 일정🪨
내리쬐는 뙤약볕에 시원한 해풍.
거기에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등반지선정까지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정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많은사진과 부연설명까지 붙여주시니
맛있는 삼겹살 옆에 미나리가 있는격이군요..ㅋㅋㅋㅋㅋㅋ
만나뵈서 좋았습니다 선배님! 종종뵐께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윤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앞으로 우리 기대주 명훈님!!!
멋진등반 함께하며~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어가요! ^^ 함께하여 행복했습니다~ -
작성자이기복 작성시간 26.06.19 해피한 하루가 고스란이 보이네요~ㅎ
겁나게 수고하셨습니다~
바닷가에서 레몬차의 맛도 환상 이었습니다
케이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쿠쿠(강인식) 작성시간 26.06.19 하나개 하루를 꽉 채워 사진을 남기셨네..^
덕분에 알찬 시간을 소환하고 웃음 지었어요ㅎ
아기자기 설명이 에세이 한편 읽은거 같네요~ -
작성자은월(박지연 작성시간 26.06.19 처음 뵌 악우님들과.
뿌듯한 하루 잘 보냈습니다.
사진봉사 하신 님들께도
하얀능선대장님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