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장 흔적을 남겼었는데 까~암 빡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원래공지는 용암장였는데 암장에 도착하니 로컬?되시는분들이 틀은 큰 노래소리와 쨍쨍 내리쬐는 햇볕을 피해 그래도 좀더 시원한 삼성암장으로 가서 하던대로 가볍게 운동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디딤목님은 제가 빌레이를 보는 바람에 한장도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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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장 흔적을 남겼었는데 까~암 빡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원래공지는 용암장였는데 암장에 도착하니 로컬?되시는분들이 틀은 큰 노래소리와 쨍쨍 내리쬐는 햇볕을 피해 그래도 좀더 시원한 삼성암장으로 가서 하던대로 가볍게 운동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디딤목님은 제가 빌레이를 보는 바람에 한장도 못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