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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 메우려 참석합니다

작성자한작 (송연목)|작성시간26.06.08|조회수97 목록 댓글 2

오랫만에 노적봉 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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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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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얀능선(최상묵) | 작성시간 26.06.09 한작님 제공지에
    처음이시네요.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작 (송연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네 대장님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등반지에서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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