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바람난 장닭이 골목 에 있는 모든 암닭을 죽여 놓은 후 그도 모자라 주변의 오리 거위까지 섭렵한 후 드드어 그로기 직전이 되었다.그걸 본 암닭이 주인에게 가서 일렀는데 주인이 드디어 숫닭이 죽는구나 생각하고 장례라도 치러 주어야지 생각하는데 그 놈의 숫닭이 눈을지긋이 감고 하늘을 쳐다 보는데 너 이제 안즉고 뭐하니 ? 숫닭왈 야! 방해하지 마리. 나는 지금 하늘을 날고 있는 독수리를 노리고 있단 말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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