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누리보듬작성시간22.06.20
베트남 여자를 와이프를 둔 저로서는 충분히 공감이 가는 글 입니다. 결혼 후 한국에 오자마자 도망가는 여자도 있다는 얘기도 들었고 또한 살면서 베트남 남자를 만나 도망가는 여자도 있고요. 전 업체를 만나지않고 인터넷을 통해 지금의 차칸 와이프를 만나 현재까지 5년 넘게 잘살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수로애작성시간23.01.11
베트남 오래 살면서 사무실 직원 또는 현장 여자 반장을 한국분들 한테 연결해서 국제 결혼 한 결과 100% 잘 살고 있습니다(많이는 하지 않고, 8쌍). 상대를 잘 알고 중매를 하면 성공해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을 볼 수 있기에 윗글에 공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