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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퐁에서 놀다.

작성자아따|작성시간13.04.24|조회수468 목록 댓글 15

인천공항에서 만난 또 다른 조용필의 "꿈"  

 

노이바이

 

하이퐁의 어느 풍경.

 

식당 건물. 멋지죠.

 

멤어이...

 

3시면 열리는 마을 장.

 

하이퐁에 하롱바이 느낌이...

 

벳남 카페. 20,000동.

 

새벽 6시 논둑을 걸어 학교 가는 아이.   40년 전 청송 현서에서의 추억이 오버랩 되어 잠시...

 

오늘도 하이퐁에 해가 뜨고.

 

새벽 6시 30분 아이들이 학교를 갑니다. 이른 시간에...

 

BanMy. 10,000동. 500원의 은혜.

 

매일 아침 6-8시에는 여는 BanMy 아주머니.

 

하이퐁 시골 아낙네들의 일상.

 

하이퐁 시골 남정네의 일상.

 

하롱바이 느낌. 홍강 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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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25 예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으학이 | 작성시간 13.04.24 엇 청송 현서...이면 화목이시구나...전 부남이에요! 하노이에서 고향분 뵙네요~!
  • 답댓글 작성자아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25 예 반갑습니다. 부남에 고모님이 계셔서 놀러 많이 다녔죠. 또랑에...
  • 작성자Vietnam | 작성시간 13.05.07 저도 빨리 가서 직접 제 눈으로 이런 풍경 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아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07 즐거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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