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으로 가요. 하이퐁 도선비치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시간19.11.28| 조회수726|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하가 작성시간19.11.28 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8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깨끗한피 맑은영혼 작성시간19.11.28 도선..이바구는 많이 들었습니다..좋은사진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8 크고 유명한 떡공장이 있다는 그곳입네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듀잇 작성시간19.11.28 벌써 베트남에 도착하셨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8 아니요 지난 8월입니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벳지바고 작성시간19.11.28 하이퐁은 도선, 깟바섬 등 바닥가외엔 그닥 볼 곳이 없죠...6년전에 떡공장은 한사라에 1만원정도 했던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9 6년전에 떡 한접시에 1만 원이라... 무척 저렴했네요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ynh314 작성시간19.11.29 잘 보았습니다.배경음악 좋습니다. 수십년전 여름이 시작되면 라디오에서 불티나던 음악 이었지요. 만리포 사랑, 해변의 여인 등등.젊은시절의 여름이 생각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9 그렇죠 70년대 히트한 노래이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