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심심하고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후배넘 잡아놓구 찍은 비됴.
우연히 하드 한구탱이서 발견!...ㅋㅋ
감독: 아생
연출:아생
시나리오:아생
편집:아생
특수효과:아생
음악:아생
백수의 도를 닦기 위해 찾아온 놈이 백수의 의미를 깨닫고 빛으로 화해 결국 개가 되어 떠난다는 스토리...
참,,,생각해보니 별걸 다하는군요..ㅡ,.ㅡ^
비됴 편집까지 할줄 안다는걸 꽤 오래 잊고 살았네요...ㅡㅡ;
물론 깊이는 접시물에 물만큼도 깊지 못하지만..
뭐 이리 이것저것 손댄건 많은지...
ps: 기억이 가물거려 예전에 올린건지 아닌지 모름!
건망증이 의심스러웠지만 이젠 그게 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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