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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이야기

음...

작성자모노리스|작성시간04.07.24|조회수22 목록 댓글 0
89년? 90년 쯤인걸로 기억하는데...
서울대에 갔다(데모하러)가 처음으로 정은임씨를 보았습니다...
무척 적극적이고, 사려깊은 느낌의 학생이었던 듯...(물론 예쁘기도 했지만...)

그후로 "정은임의 영화음악" 은 주된 청취 프로그램이었고(정성일의 시니컬한 내용과 어투도 좋았고, 더구나 FM24를 듣기위해서는 이 프로를 들어야 했기에...) "출발 비디오여행"은 주된 시청 프로그램이 되었죠...

전에 결혼한다는 이야기 듣고 무척 상심하기도 했었는데...

안타깝군요...
부디 쾌유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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