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는 것
"나 그 사람 알아"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이름이나 얼굴만을 안다고 해서 쉽게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오랫 동안 나눈 시간과 경험, 그리고 알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흔히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자부합니다.
그럼, 하나님에 대한 몇 가지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왜 하나님은 독생자를 희생시켰을까?
왜 계시록을 우리에게 주셨을까?
왜 선천이 끝나야 하고 후천이 있어야 할까?
왜 약속을 하셨을까?
왜 다시 오셔야 할까?
※ 출처 :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참 이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995
정말 하나님을 아시나요?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이 신이시라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이치를 안다는 것입니다.
이치를 제대로 안다는 것은 지식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지식이 있어야 이치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죠.
시대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믿지 않고 순종치 않아' 심판을 받았습니다.
분명 하나님을 믿던 백성 들이인데 왜 이런 결과를 초래했을까요?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시작은 하나님을 아는 것, 지식으로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무료성경공부 신청을 통해 하나님을 바로 아는 신앙생활을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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