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청꿀을마셨다
촉촉한 자연속을 노닐었다
밤새 내린 이슬 한 방울
풀잎 끝에 머물러 있었고
바람은 꽃향기를 안았고
나는 조용히 숲길을 걷었다
촉촉이 젖은 자연 속에서
오늘도 마음 한 자락 쉬고왔다.
🌿🍃
정주고내가우네/최진희
…
목청 꿀따는 장면
일부만 공개합니다
마야들도 그러하듯이
함께란 늘 행복하고
두려움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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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청꿀을마셨다
촉촉한 자연속을 노닐었다
밤새 내린 이슬 한 방울
풀잎 끝에 머물러 있었고
바람은 꽃향기를 안았고
나는 조용히 숲길을 걷었다
촉촉이 젖은 자연 속에서
오늘도 마음 한 자락 쉬고왔다.
🌿🍃
정주고내가우네/최진희
목청 꿀따는 장면
일부만 공개합니다
마야들도 그러하듯이
함께란 늘 행복하고
두려움도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