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오늘밤엔

작성자밤별.시와 음악이 익는 밤|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2



낮에은 햇살로 꽃 피우고
밤은 달빛으로 별을 품는다.

낮은 산과 들을 걸어가며

밤은 강물 위에 추억을 띄우고

아침 이슬로 서로에게
안부를 전하고

저녁 노을로
자연은 오늘도 그 사랑을

바람과 꽃향기로
노래하듯 자연의 향기를
나에게 전한다.
🌿🌙

이별의 끝도모르고/박우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수(서울) | 작성시간 26.06.18 오늘 밤에 무엇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 모르겠어요.
    행복의 기와집을 지을까 봐요.
  • 작성자밤별.시와 음악이 익는 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 그것이 중요하지요 혼자만에 있는 시간을 무엇 하실건지가 ㅎ
    기화집 그려서 보내주세요..
    저는 노래는 못해도
    썸내일을 매일 그리고 만들고 있읍니다🤣 썸내일 만들면 노래는 덤이되니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