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 받는 맘 작성자밤별.시와 음악이 익는 밤|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수(서울) 작성시간26.06.20 정말 오랜만에 비 다운 비가 내리니 공기가 촉촉하고 시원하니 얼마나 좋은지요.지금 뭐하고 게시나요.정이란..주고 받는 마음이 아니라 어느새 스며드는 마음입니다. 그렇고 말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밤별.시와 음악이 익는 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ㅎ 늘 같은 마음으로 공감 해주시는 마음이 늘 한결 같은 (표)👍👍👍 🤣오늘은 무박 약초 산행 가는날..무엇을 만날 것인지약초와언제나 매번 인연을맺는듯한 마음이다는주말 잘보내시구요밤별 가족님 모두들행복한주말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