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白波작성시간08.04.14
지나간 좌파정권이 그토록 독재자,친일파 심지어 프락치라는 올가미꺼정 쒸워 폄하하려 기를 썼는데 이제는 이런 글 올려도 두둘겨 맞지 않을 시대인가 감회가 새롭네여....그 짧은 기간에 누천년 배고픈 민족 기아에서 건져낸 공로를 가볍게봐서는 안되는디....
작성자무지개사랑작성시간08.04.16
가난한 나라를 부강한 나라로 만드신 세계적 영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땅투기 위장취업 세금포탈 안하시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만을 위해 생명을 바치셨습니다. 정권을 배앗으려는 무리들이 민주화라는 허울을 쓰고 나라를 혼란에 바뜨렸지만 결코 그들은 성공 하지 못했습니다. 국가 경영은 아무나 할 수없는 것입니다. 기업가도 데모꾼도 민주화를 부르짓던 자들도 한계에 부닥치고 말았습니다. 지금 그분이 무척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