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엄마, 아버지 작성자국화향기| 작성시간08.05.08| 조회수54|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도라 작성시간08.05.08 딸이 없는 저는 아버님, 어머님 산소도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나 한번 뵙고 올까 생각하고 있는데... 글을 읽으며 "이 못된 놈!" 하며 저절로 자신에게 채찍질을 하고 있습니다. 게으른 저를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옹 작성시간08.05.09 괜히 마음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따오기 작성시간08.05.09 솔바람은 여전히 불고 아카시아 향내 짙건만 딸이 온 줄 아실까.....눈시울 적셔주신 국화향기님.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박사 작성시간08.05.09 개운하시지요 ! 좋은 일이니까요, 지구는 돌고돕니다. 끝 없이요... 건강,행복하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현 작성시간08.05.09 어버이날이라 찾아가는 곳이 있어도 좋은거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거서리 작성시간08.05.09 제가 산소에 함께 있는 기분입니다. 효부 효녀로 거듭 나이소! 건강! 건강!---우이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하 작성시간08.05.09 저도 내일 인천에 내려가 팔남매 아버지 모시고 어머니 산소에 다녀 올꺼애요~~국화향기님 효녀 딸을 두셨군요..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사리강 작성시간08.05.09 아~~~~엄마!!!!!!!! 엄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