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여 아음다운 5060카페 문집 편집일을 마쳤습니다
어제 오케이를 하고 부천에서 친구랑 한 잔 했습니다
이미 문집발간 경험이 있긴 하지만 창간호를 만든다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5060에서는 처음에는 문집원고가 충분치 않는데다가
일부 띠방은 방장이 없다는지 누군가가 띠방 모습을 정리해 줘야 하는데 ....
결국은 편집위원들이 임으로 만들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를 넣고 또 일부를 빼고.....
어쟀거나 마무리를 다 하고 보니....허전하기도 합니다
이제 28정모날에 여러분의 손에 전달될 것이고 미진하지만 조금은 기쁘게 해 주리라 생각됩니다
아쉽더래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모날에 문집과 함께 뵙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미얀마 양곤공항 이륙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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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종달새 작성시간 08.12.20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책을 보시면서 더욱이 2 집,3 집이 나오면 보람도 느끼시리라 생각도 됩니다.누군가를 위하여서 일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덴도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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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로초 작성시간 08.12.20 그동안 넘~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모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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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영 작성시간 08.12.22 산내들님 항상 바쁘신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문집발간에 남모르는 수고 너무 컸습니다. 고생이 헛되지 않아 분명 주옥같은 문집이 탄생될것입니다.우리카페에 크다란 업적을 남겼슴에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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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누카 작성시간 08.12.22 창간호 편집일을 마치면서 조금은 허전했을것같아요 산고의 고통이라고 하는데 산고는 잘 모르시잔아요 ㅎㅎ고생은되셨겠지만 창간호이기에 남다른 보람도 느끼셨을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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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숙 작성시간 08.12.27 우리회원중에도 이러한 인재가 있었군요 아무나 할수있는것이 아닌데 수고많이 하셨음니다 빨리한번 보고싶네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