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올디작성시간08.12.29
하얀색님 이곳에도 글을 올리셧네요,,우리들도 새로오신 젊은 후배님들의 기게에 놀란답니다. 마음것 나래를 펴시고 신로 심불로 아시죠,,,비록 몸은 늙어가도 젊게는 살수 있답니다,,남들은 의식 하지도 않는데 자기가 스스로 늙었다고 꼬리를 내린답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답댓글작성자하얀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2.30
올디 큰형님 왕성하신 모습 참 좋습니다 카페 홈 이곳 저곳 두루 살피시며 정성들린 관심 그저 감사 할뿐입니다 저는 글 재주는 없읍니다 느낀 그대로 그저 두서없이 써본 저의 느낌표 입니다 좋은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따오기작성시간08.12.29
요즘은 세상이 밝아 인터넷 카페의 위력이 대단한 것을 실감합니다. 하얀색님의 진솔하게 쓰신 참가소감을 의미있게 보았습니다. 남남끼리 모인 카페에서 서로 얼굴을 익혀 만나면 반갑고 또 만나고 싶은 마음들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저도 이 매력에 반했으니까요. 건전하고 좋은 '아름다운 5060 카페' 에 참석 잘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