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여 물은 물이로다~~
아둔한 머리로 어찌 ..감히??
스님의 깊으신 심중을 헤아리리요만
나름.. 해석을 해보자면
인간사 살어봐야 그게 그거아니냐
머 요런말씀이 아닐까^^
천년만년 살것처럼 바리바리 꿍치고 살어봐도
결국은 한줌 재가되는기 인생이 아니냐
큭^^ 그런말씸이 아닐까.
큰 스님처럼 나름.. 세상을 가장 편안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터특했는지라
주접을 떨어볼라고라
행복이란거 마음 편하게 사는거
아주 쉽고도 간단하지만 그게 하루아침에
얻어지는건 아니더라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겪으며...
시냇가에 돌들이 흐르는 물결에 닳고 닳아서
동글 동글 모난 구석이 깎여 지듯이...
인간에 마음도 다치고 넘어지고 꺼꾸러 지면서
끙~끙~
많은걸 지고 가자면 무거웅께로 한가지씩
버리며 살아야 하것드라
구중에 잴로 무거운것이
욕심이드라^_________^
자고로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불러온다고 했던가
지당하신 말씸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잡는거 같어서 대단히 죄송은 하지만서도
인자 살아갈 날보다는 아무래도 갈날이
더 가까워지니 주어 모르기 보다는
맘속에 가꼬 있는거 하나씩 버리믄서 가야하것드라
잴로 무서운 욕심을 버리지 않고 산다면
내가 빈둥 빈둥 놀면서 이래 편안할수가 있을꼬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영원을 구원해 주시려는 부처님 예수님 그래서
아무타불~관세음 보살님~아멘^^
모두가 우리 인간에게 좋은 말씀을 전해주시는 분들이시므로
따르려 애를 쓰고 있사와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개미처럼 열심히 살다가 일손놓고 어찌사나 싶어 방황도
했고 여행도 다녀보고 하면서 맘을 추수렸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 만나고
초대도 하고
사는 법을 배우는 터에 뷰티블 5060댄방을 알고부터.
삶에 활력을 얻어 요즈음은 행복하다
雲山 / 꼭대기 拜上 雲山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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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뿅샘 작성시간 09.03.26 개달이춤 아주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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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향 작성시간 09.03.25 각 자 주어진대로 열심이 사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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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서리 작성시간 09.03.25 모든 것이 있을 곳에 있으라는 이야기, 정치인은 정치만! 뒷돈 거래 말구요, 글이 경쾌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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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산여 작성시간 09.03.25 맞는 말씀이지요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가볍고 편해지지만 아쉬운거는 목표가 없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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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용 작성시간 09.03.26 인제 우리나이에는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저는 실천하려고 노력해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