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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넘은 늙은 여자와는 사랑이 불가능하다?

작성자운선| 작성시간19.01.09| 조회수859|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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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볼빨간 언니 작성시간19.01.09 저두 같은 생각으로 꼬리를 잡아봅니다~~
    특히 삶의 이야기가 다채로운 분이면, 누구든 친구로 oK.
  • 작성자 뜬구름. 작성시간19.01.09 그친구 참사랑을 물러두 디게 물루..츠암나
    지엄마 뱃속에 들어가 재교육받고 나와야겠쓰..><
    난 엇비슷한 할매들이 세련되고 멋지고 대화가 통해 늘 상쾌하든디유 ^-^
    젊은 줌씨들은 푸름이 좋치만 세대차를 느껴선가?
    대화중 종종 어색하고 불편하든디..바브라 그런가~ㅋ~~좋은글~乃~~~강추
  • 작성자 산자락 작성시간19.01.09 젊었을때는 육체적 사랑이 정신적 사랑을 앞서 가고
    늙었을때는 정신적 사랑이 육체적 사랑을 앞서 가는데
    얀 모아 & 조영남은 뭘 몰라도 한참 모르고 주제 파악 못하는 한심한 작자들 ㅎ
  • 작성자 법도리 작성시간19.01.09 운선님 사랑에 나이나 조건을 따지면
    이미 진정한 사랑은 아닐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이 아파하는 것도
    아껴주는 것이겠지요.
  • 작성자 다다닥 작성시간19.01.09 얀모아는 몇살이나 쳐먹은 놈이래요?
    난 50 넘은 여자만이 여자로 보이든데요..
    그 이하는 어차피 감당할 능력도 안되니
    패쑤~~^^
  • 작성자 김준희 작성시간19.01.09 참! 얌체다 이기주위 ~ㅎ
    지금은 만혼시대 30세는 아기야 아기!
    50대 처녀도 있제 그사람들 어쩌누?~ㅎ
    총각도 많고 ㅎ
    시대에 역적 같네 요!남자~ㅎ
  • 작성자 이젤 작성시간19.01.09 제가 아는 지인의 아버님이 82세 그분의 여친이 75세
    아침에 만나서 두분이 산책하고 커피 마시고.... 영화보고..
    그러다 저녁이면 각자 집으로 귀가하고.
    그러다 어느날 아버님이 병원에 입원을 하셨는데
    절대로 병원근처에도 못오게 하셨답니다..
    자식들은 왜 그러지? 아버님 사랑이 그정도 였나? 했는데
    퇴원후 다시 또 열심히 만나신다네요

    그 아들이 내린 결론.
    혹시 입원해서 큰병으로 오래 걸리면 그 할머니 힘들게 할까봐 근처도 못오시게 하고
    다 나아 퇴원하니 다시 엄청 잘해주시는거 보면서
    연세들어서 하는 사랑이 저렇게 숭고하구나 라고 느꼈답니다..

    사랑
    나이와 상관없음
  •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19.01.09 건강하게 살면서 주어진 삶을 마음껏
    음미하고 주변 사람들을 능력껏 사랑하고...
    그러다 하늘이 부르면 미련없이 가고...
    뭐 그렇게 살면 되겠죠. 나이가 뭔 대수랴~ ㅎ
  • 작성자 풍설 작성시간19.01.09 이런 됀장 ..
    남자들 욕은 다먹히는 사람도 있구만요
    여자 60은 요즘시대에 완전 청춘이자 옛날 40대 입니다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19.01.09 저도 그 기사를 봤네요.
    그냥 웃고 말지요.
  • 작성자 가시장미 작성시간19.01.09 저 두 인간 성격 파판 싸이코야
    그래 젊은 여자들하고 잘 놀으라고 하지 뭘
    병들고 죽을떄 옆에 아무도 없을텐데
  • 작성자 나 그 네 작성시간19.01.11 조작가 흙사리껍데기 조작화 많이 팔렸습니까?
    여기 삶방 글올리시는분들이 훨 명 작가시구만요.^^
  • 작성자 시다바리 작성시간19.01.12 해학이 넘치시는 글
    미소를 띄고 머물다갑니다.
    아름다우신 분 사랑해요 무진장
  • 작성자 꾸띠 작성시간19.03.18 어찌 이리 글도 잘 쓰심니다
    조영남이 그런 망발을 ?
    무덤을 스스로 파는듯 ~
    사랑은 나이와 상관 없는듯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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