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가 특이하다 싶은게 있으면 사진을 찍지요
그게 글의소재도 되고 궁금증이 생겨서 찾아보고
또 처음 알게되어서 상식이 좀 늘어나가도 하구요
어머님댁 갈적에는 토끼굴을 통과해서 한강공원
옆길을 거쳐서 올림픽대로를 타는데 어느날인가
관리직원이 말뚝의 자물쇠를 따고 쭉 빼더라구요
그리고선 전기차량이 그곳을 넘어가는걸 봤지요
얼마전에는 고양꽃박람회장 갔을때도 보았습니다
아무나 못들어가게하고 관련차량만 통과하는거죠
우리가 모르는게 참 많습니다 관련된 사람들만이
알수 있는건데 문득 발견하면 아하하면 알게되죠
오늘도 우연히 알게되는 행운이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