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습니다 작성자피터| 작성시간19.06.06| 조회수243| 댓글 3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19.06.06 부모님 살아계신게 복이십니다.전16세에 두분 다잃고 산전수전 공중전 겪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6 네 부모님 살아계셔서 행복합니다일찍 여의시고 참 힘드셨겠습니다활기차고 즐겁게 사시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19.06.06 피터 너무 힘들었지만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6 신미주 네 수고하셨구요열심히 사신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존. 작성시간19.06.06 어차피 때가되면 자연으로 돌아가는삶 절하고 계시는거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6 네 살아생전 열심히 살아가야지요슬슬 준비해서 아버님께 가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19.06.06 부모님이 얼마나 든든하실까요.그 와중에 까페활동까지.에너지가 넘치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6 ㅎ 백수니 시간이야 많지요그러니 좋아하는 카페활동 하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어르신은 폐렴이 제일 위험한듯 해요작년 8월에도 폐렴때문에 큰병원 갔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비나 작성시간19.06.06 차칸 피터님~~제 아들도 피터님처럼 온화하고 부드러운아들임 좋겠습니다부모님이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실제성격은 좀 다를수도 있답니다시작하신 사업은 본궤도에 오르셨나 모르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코릿 작성시간19.06.06 부모님 돌보시니반백수 입니다 ㅎㅎ부모님 자주뵐수 있으시니행복이고 복입니다보기좋으네요피터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반백수가 아니고 완전한 백수입니다불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단고을 작성시간19.06.06 의지하고 어린냥을 부릴 수 없는천하의 고아가 되다보니 부모님을 모시고살아가는 지인들을 보면 한없이 자랑스러울 따름이며활짝 웃는 모습으로 복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저도 언제가는 고아가 되겠지요그래도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하니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 그 네 작성시간19.06.07 효자아들을 두셨으니 부모님 자식농사성공작 입니다. 피터님 자식들도 글켔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에궁 그렇지도 않습니다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