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의 향을 느끼는 아침 작성자이젤| 작성시간19.06.06| 조회수503| 댓글 5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6 고추장은 엄마가 담궈 주셨구요저는 관리를 잘 해서 아주 맛있게 숙성되었어요곧 김치 냉장고로 들어가도 되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6 별솔아랑 다른것은 모르겠는데지금도 부모님의 각별한 사랑을 받습니다시도때도 없이 보내주시는 농작물저장 농작물은 하나도 안사먹지요 갈때마다 자동차 앞뒤 가득히 실어오는 부모님 정성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단고을 작성시간19.06.06 고추장이 익어 가는 계절에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큐큐 작성시간19.06.07 보약익어 가는 냄새입니다, 슈퍼에서 사먹는 고추장 된장은 아무런 효과가 없답니다열처리 할때 효소가 없어지기때문이죠 ,제가 농자 동네 근무해서 잘알죠... 된장도 생거로 드시는게 좋습니다..보약드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고추장은 보리가루와 찹쌀가루 넣고한거와 두가지 인데 보리가루넣은것은 진작에 익어서 냉장고 들어갔고이것은 찹쌀가루인데 운선님 말씀대로 메주가루 숙성하는 향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터 작성시간19.06.07 ㅎ 고추장 향, 주부의 향이로군요집안일 하면서 저도 주부같다고 느끼곤하죠그때의 느낌이 나쁜 느낌은 아니더라구요이제 개이고 하늘도 뚜렷해 지는 지금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피터님 멋진분 이시네효자에 집안일까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뭇별 작성시간19.06.07 정겨운 집안의 고추장 향나는 언제쯤 느낄수 있을까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숙성이 적당히 잘 될때약간 매콤하면서 향긋한 장맛의 깊은맛이 향으로 느껴지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새 작성시간19.06.07 공기맑고 산세좋은 곳에 사시며 즐겁게 그림도 그리고 자연도 섭렵하는'이젤' 님의 일상이 눈에 보이는듯 느껴 지네요.나도 한달에 한번씩 그곳에서 친구와 식사도 하고 '7월' 이라는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며 맑은 공기와 자연을 접하고 오지요. 이번달 모임에 그곳에 가면 '이젤'님의 고추장 생각날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공기맑고 산새 좋은곳트레킹이나 등산가기 좋은곳사람이 자연과 더불어 살기 참 좋은곳은확실한거 같아요이사오길 참 잘했다고 늘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