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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성'과의 관계는 노후의 문학으로 .....

작성자만장봉| 작성시간19.06.06| 조회수343|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19.06.06 아마도 .. 꼭 그리 되실겁니다
    님은 지금 정서가 풍부한 노년을 사시는 겁니다

    노인들에게는 반드시 꼭, 있어야 될것이 정서적 풍요입니다

    먹는거? 입는 거 웬만히 해결되는 우리 나라
    이젠 정서가 문제입니다

    제대로 된 감성과
    반듯하며 이성적인 정서

    이제 이 것만 지니고 사신다면
    내가 늙고 더 늙을 지라도 사람답게 생을 마칠것 같습니다

    저도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만장봉님 잘하시고 사십니다 늘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감사합니다
    운선님의 훌륭한 글을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과찬에 머리를 숙입니다 .노후에 이만한 즐거움을 갖은것은 복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지존. 작성시간19.06.06 옆에 여친 같이 다니면 근사할거에요 ㅎ
  • 답댓글 작성자 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정말 즐겁게 문학답사,여행들을 다녔습니다
    정말 잊을수없는 추억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젤 작성시간19.06.06 멋지게 사시는 듯 합니다
    멋진 예술가 따님과 한잔 하시며 삶과 예술은 논하면
    큰 낙이 되실듯...

    안동 제 고향과 지천이라
    저도 그 동네 분위기 참 좋아합니다
  • 작성자 시골살기 작성시간19.06.06 문학답사로 풍요로운 삶 즐기세요~^^
  • 답댓글 작성자 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감사합니다
    즐거운 생활이라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19.06.06 노후의 삶을 멋지게 보내시는 만장님.
    좋아하는 문학인생.
    부럽습니다.
    여친과 함께 여행한 전국의 유적지와 문학관들이 늘 아름답게 추억되시겠어요.
    한번 더 그런 기회가 오길 빌어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떠나가버린 여자친구가 많이 그립습니다

    영 좋아했던 여자친구였는데....
    같이 문학책도 보고 ,대화도 하고 ........

    그추억들이 나의 제일행복하였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19.06.06 우리 소먹이를 소꼴로 불렀답니다. 화성 예전엔 시골 이젠 신도시화 되였답니다. 저도 작은 문학회와 화성문협에서 활동하며 산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소깔이나 베[던 촌놈이...
    이거 문학이라 !

    화성문협에 활동하시는 님도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19.06.07 만장봉 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뭐 부럽기는요 ....
    그냥심심하여 하는 짓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비단고을 작성시간19.06.06 초가삼간
    향수에 젖어 봅니다
    정열적인 문학활동을 즐기시는
    만장봉님이 한없이 자랑스러울 따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정지용시인님의 '향수'가 멋드러지지요
    작가의 생가에서 그분의 대표작을 낭송하여보니 더 새롭더군요
    과찬에 머리를 숙입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 피터 작성시간19.06.07 이제는 여친없이 다니시나 봅니다
    좋은 취미를 가지고 계시니 덜 외로우시겠네요
    앞으로도 즐겁게 취미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감사합니다
    지금은 여친은 떠나고......

    조용히 고향에서 초등학교친구들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노후에 문학이라는 생활이 나의 취미생할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8 감사합니다
    비취구슬님.....

    과찬에 머리를 숙입니다
    전부가 내가 나를 위하여 살아야할 일들이기에 노후에 다가오는 삶들을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다행이 문학을 좋아하여 그낙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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