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단양갈때 기름값 절약하기 위해서
아들차를 타고 갔는데 오늘 아버님 면회갈때도
주차문제로 아들차 이용했는데 쓰윽 웃었지요
사진에서 처럼 두개의 다른색 마스코트 같은것 을
보면서 아들이 여친이 있는 모양일세 했었지요
그걸 다시 한번 보면서 저도 모르게 웃은겁니다
꽤 오랫동안 사귀었다 헤어진 여친얘기 나중에
알게된 과거가 있기에 요건 냄새가 난다는 거죠
부모가 알면 자꾸 묻고 하는걸 부담스러워 합니다
엊그제 친한 친구가 청첩장들고 인사 왔었지요
교회에서 어릴적부터 함께 자란 죽마고우인데
장가를 갑니다 아들은 언제 장가갈 수 있을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1 아 그러가요
전 연상이 좋을것 같아요
막내라 철이 없는듯 해서요 ㅎ -
작성자산사나이7 작성시간 19.11.10 ㅎㅎㅎ..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언젠가는 갈것 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1 ㅋ 누나도 알아서 잘 갔으니
본인도 잘 하겠지요 ㅎ -
작성자나 그 네 작성시간 19.11.12 지 일아서 하겠지뭐.ㅎ.저는 방목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2 ㅎ 방목도 좋은 방법중 하나이겠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