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그런다.
"아부지 한살림 가게에
저랑 같이 다녀오시지유"
난, 왜?하고 물었다.
"아욱이랑 감자 사오게유"
알았다고 했다.
아침밥 겸 점심밥을
준비 중이다.
큰딸은 감자를 깎고
작은딸은 아욱을 다듬고
자르고 씻는다.
그럼 난 무슨 일을
하는 줄 아십니까?
난 감독 중입니다.
감독이니까...
여러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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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초코릿 작성시간 19.12.10 법도리 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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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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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법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0 시내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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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다바리 작성시간 19.12.11 큰딸과의 대화가 정겹게 느껴집니다.
형님과 두딸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행복하게 느껴져 미소가 지어집니다.
늘 건강 그리고 평안한 나날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해요 무진장 -
답댓글 작성자법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1 시다바리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아침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