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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에 가다

작성자라아라| 작성시간21.07.21| 조회수442|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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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플로렌스 작성시간21.07.21 어제 몸이 안좋으시다고
    하셨는데.. 그 와중에 긴장 하셨겠네요.
    코로나 음성판정 받기까지
    무지 긴장되더라고요..

    장염 살짝 오신건가...
    치료 잘받으시고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1 플로렌스님
    장탈이 나면 무조껀 굶어야 낫는데
    보리밥 몃술 떠니까
    더 마니 아프더라고요
    무신 약이라도 먹을려면 속이 비면 훌치니까죠
    지금은 좀 괴안아 지고 있는데
    버거킹 배달을 에미가 시켜 왔는데
    다인이가 먹고싶다고 했나봐요
    내꺼는 시키지 마라꼬 했죠
    죽 먹는다고요
  • 작성자 순수 수피아 작성시간21.07.21 저도 직장 관계로 지난 주에 이어
    근거리인 구청 선별진료소 가 코로나
    검사를 두 번이나 받았습니다.
    엊그제는 비까지 어찌나 많이 내리
    던지 여러가지로 심란하더군요.
    먼저 번에 이어 두 번 모두 음성 나와
    다시 근무 중 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3 수피아님도
    애 먹으셨네요
    직장에서 누구 한사람 확진자 나와도
    다 검사받고 재가 근무 해라꼬 하더라고요

    서있는 줄은
    무더위에 대형 선풍기 하나 없고
    비지땀을 쫄 뺐지요 모
  • 작성자 지 존 작성시간21.07.21 은평구에 일욜날 확진자 발생해 난리가 났지요 그줄이 1키로가 넘도록
    다행이 코씨 안걸려서 ㅎ
  • 답댓글 작성자 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3 아
    그래서 그런지
    젤 까깝고 좀 한산한곳으로 택시기사님이
    델다 준곳이 역촌선별소
    줄이 넘 길어서 또 택시타고 은평구 보건소로 갈려고 물으니까 조오기 큰 건물만 지나면 그뒤로 구청이라고 보이길래 걸었더니만
    폭염에 장난아니게 지치더라고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3 시온성님
    고운맘씨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울때 열나거나 아프면 고생막심 합니다
    코비드가 아니면
    바로 주사 맞고 처방약 지어 먹으면
    금방 낫는것을 빙빙 둘러서 가니까요
    고생이지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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