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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있으면 무병장수한다

작성자홑샘| 작성시간21.07.21| 조회수394| 댓글 33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홑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2 지존님의 열정, 대단하십니다.
    매일 삶방에 불 밝히시는 모습이 감동을 줍니다.
    댓글은 안 달아도 정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미라루나 작성시간21.07.22 처음뵙겠습니다.
    폴더인사 드려요.^^*
    음악이 좋다해서 이어폰을 껴보니
    노래도 나오네요.
    잘 듣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홑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2 처음인 거 같습니다.

    연못에 백련 홍련이 우아하네요.
    연꽃처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삼봉 작성시간21.07.22 친구네집에서 다시 모일 때가 된 것 같군.
    연꽃이 지기 전에 한번 뭉치자구.
    많이 덥네. 건강 건강 건강
  • 답댓글 작성자 홑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2 오고 싶을 때 언제라도 오면 되니까
    느티나무 정자에 앉아서 시름을 달래자고.

    오늘도 진짜 덥네
    건강하길
  • 작성자 강마을 작성시간21.07.22 고추따온거로
    별거별거 다해먹고
    아욱한줌 따온거로
    된장국 끓였더니
    손자가 밥말아 맛있게 잘먹었어요
    상추도 한줌 내가 다먹고
    어디가서 그런걸 따보겠어요
    내밭처럼 헤집고ㅎㅎ
  • 답댓글 작성자 홑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2 일반적으로 본 카페의
    주당의 최 강자는 강마을이 하고
    아델을 꼽더라고요.

    언제 한번 삼자 대결하여
    결판을 내자구요.

    내가 만약 무너지면
    몸과 마음을 다 주겠습니다.

    실속은 전혀 없지만....
  • 답댓글 작성자 강마을 작성시간21.07.22 홑샘  ㅎㅎ
    그 참 땡기는 대결신청
    조만간 결투를 해봅시다요 ㅋ
  • 답댓글 작성자 파이 작성시간21.07.22 강마을 r그 것 참 ~~
    쬐깐 녀석(?)들이 술 맛이나 알고 마시는지 ...........

    술 내기에
    파이가 빠지면 섭하지롱
    언제
    날짜 잡아봐요 ^^*
    글고
    리즈향도 만만치 않지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홑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2 강마을 
    참고 싶어도 못 참겠네.
    파이는 바람둥이라니까.

    천기누설까지의 존재감은 없지만
    2012년 모습을 까발려 봅니다.

    전형적인 제비족이라니까요.

    여성 동무들,
    늙은 제비가 무섭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강마을 작성시간21.07.22 홑샘 
    잘됐어요
    우리는 젊은제비 풋내나고
    늙은제비 전문인데
    임자 만났습니다
    대결 해볼만 하네요 ㅋㅋㅋ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1.07.22 반가워요 홑샘님 ~
    실존적 진리 저도 실존에 집착하기로 했어요
    개똥 철학은 저리가라 했어요

    자주 오세요 홀샘님
  • 답댓글 작성자 홑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2 지금 막 합덕시장 과부들하고 술 마시고
    시달리다 돌아와 피곤한 상태에서
    댓글을 달라고 하니까 술이 너무 취해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자주 오세요 홑샘님" 말만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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