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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 왓니더~~~

작성자금박산| 작성시간21.07.21| 조회수263|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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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금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2 암만 뽀글이라도
    금박산처럼 다혈질
    별난사람은 거의 없더군요.
    차라리 저처럼 쪼매 모질던지?
    독한모습이라도 있음 이
    굴곡진 세상 잘살아 갈낀데??
    순둥이처럼 순한 자식들이
    늘 매음에 걸리니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로제 작성시간21.07.22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글과 사진
    많이 재미납니다
    아드님 두분 모두 돌쇠 스타일이니 든든하시겠어요
    요청 드리는 바는
    노안의 저를 위하야
    띄어쓰기 좀 신경써 주세욤 ㅎ
  • 답댓글 작성자 금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2 어이구 재미나다하시니
    다행이구 감사합니다.
    저두 노안이 있다가 이것저것
    먹다보니 눈은 개선이 되더군요.
    아마 야채 나물류 섭취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띄워쓰기 제딴엔 신경많이
    쓰는데?? 그래도 쫌 부담스러운거
    같군요. 맞춤법 띄워쓰기 신경더
    쓰구 배워야 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로제 작성시간21.07.22 금박산 앗 띄어쓰기가 아니네요
    글 표현력이 좋으셔서 한 문장이 좀 길어요
    한 문장이 끝나면 줄 바꿔쓰기 해주시면
    저같은 노친네도 더 편히 읽을수 있을거 가타요
    죄송 ㅎ
  • 답댓글 작성자 금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3 로제 괘안쉼더. 사실 이정도도
    개선돤것이지요. 첨에는
    쭈욱 끝까지 쓰다가 민원이
    들어와서 나름 다듬엇는데?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1.07.22 잘했니더 잘생긴 아들 둘 데리고 잘 했소
    어미가 없음 어때 아비라도 저렇게 살뜰히 챙기는데
  • 답댓글 작성자 금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2 애들엄마랑 같이 하면
    좋을것을 좋다가도 늘
    한쪽가심이 시려지더군요.
    아무리 지우려한들
    되는것두 아니구??
    평생 사는동안 짊어지고
    가야할 운명이겟지요.
    지금 완도 와 있니더~~

    차발통 타는내나게 먼지내구
    다닙니다. 조심조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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