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가 보이는 바다
여인 삼총사라고
셋이 의기 투합
잼나게 알콩 달콩 잘 지나면서
뭐
부러울게 없었다는
그런데
아뿔사
어느 날
본색이 드러나는 한 여인
여직 오른팔처럼 잘 지내던
후배를
뭔 바람이 불었는지
꼬투리 잡다가 음해를 하다가 깊은 상처를 주는거라
이건 아니다 싶어서
중재를 한다고 했으나
막장드라마를 비양심으로 쓰면서 까지
친했던 한사람을 때리잡는거 보고
우와야
사람이 이리 살면 안되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줘야할 선배가
없는 허물도 있는양
말을 맹글어 몹쓸사람으로 맹그는 되야 머
학을 떼게 합니더
이게
소설이 아니고
현실이라니까요?
미안한거 부끄런거 모르고
남을 그것도 여직 잘 지나던 사람을 때기장 치니까
젤 무서운게 사람이더마!
내 생각엔
언제나 음모하고 뒤에서 험을 하는 사람은
그사람 보다 부족하 니까
시기심의 발로 라는거
사람관계란
하루 아침에 때기장 치듯
그리 사는거 아니다요
60넘어
내 곁에 있어 주는 사람은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고 감사한 것이다
소중한 보물도 잘 관리하고 분실하지 않아야 하듯이
사람이란 인적 자원은
내게 큰 희망을 주고
미래에 함께 손잡고 나갈
소중한 벗 인거라
어리석은 인간아!
숨줄이 끊어 지고나면
아무리 잘난 인간이라도
시신 이란다
살아 있을때
고마운줄 알고
소중하게 여겨라 말이다
손에 쥐어 줘도
팽개치는 못된 인간은
자업자득이다 머
나이들수록
어질고 너그러워야 인간미가 흐르건만
코비드19로 인해 삭막해지는 마음들
마음까지 병들면
어카냐구?
광안리 레스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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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23 향기나무님
반갑습니다
나이를 먹을만큼 먹었고 배울만큼 배웠어도
이기심에 그득찬 인간은 못할짓을 하더라는거죠
입에 담기도 민망한 소리를 내게 직접 하는데
대번 음해 라는거 알겠더라고요
그 음해를 여러사람에게 문자로 나르고
당한 당사자는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요? -
작성자지 존 작성시간 21.07.23 옳으신 말씀 하시는구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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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23 아이고나
무더위에
잘 지나시남유?
다인아씨집은 에어컨 고장이라 올라가본까
더버서 도저히 못있겠더라고요
낼 수리기사가 온다니까 머 -
작성자파이 작성시간 21.07.23 허물!
파헤치지 말고 덮어 주자
별안간
위 글귀를 주제로 글이 쓰고 싶네요 ^^* -
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23 파이님
하나 써 보이소
허물을 파헤치는것도 나뿌지만
지어내는거 이건 범죄라요
허물이 없는 사람 누가 있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