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빠르게 지나 갑니다
세월이 간다는, 얘기 이겠지요
어제, 오전 10시 부터 오후 7시30분..
저녁식사가 끝날 때 까지
운동클럽 회원들 하고 같이서
운동을 하다가 운동으로
끝을 맺었읍니다.
집사람도
주말에, 운동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많은 이해를 해 주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지요
저에게 있어서 주말에, 운동을 하지 않는 다면은
아마도, 지금은 몸이 아프든지 아니면~~~!!
아직까지, 건강한 육체를 가지고 있고
건강한, 맑은 정신력을 가지고
그냥 지금의 나의 생활에
만족을 하면서, 살고 있읍니다.
명절전에
아직까지 장모님이, 생존 해 계시기 때문에
장모님한테, 방문을 해야 할거 같고요
처가집은, 처제들이 6명이나 되어서
아마도, 이번 명절에 대가족이 모여서
사람이 살아 가는 것을, 느낄 것 입니다
운동스케쥴 때문에, 명절전 날
처가집에 장모님을 방문을 한다고
운동클럽 회원한테, 얘기를 했읍니다.
그랫더니...
바로 저에게 제안이, 들어 왔읍니다
처가집에 유명한 것이, 소곡주 이거든요
처가집에 갈 거면
그냥 오지는 않겠지요 라는 말.........
무슨말 인지, 바로 눈치를 채고..
제가 먼저 제안을 했읍니다
소곡주 2병을, 사 오겠다고
먼저 제안을 했을 뿐 입니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 연휴...수요일 점심에
소곡주를 한잔씩 하는 걸로
결론이 났읍니다
장소는...
제가, 앞전에 말씀을 드렷던
요즘... 가계문을 닫아야 하나
걱정을 하는 단골식당으로 정했지요
근댕 문제는 명절하고
그 다음날은, 가족들이 방문을 해서
식당을 쉬어야 한다는 것 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제안을 했읍니다
그럼 식당 열쇄를, 우리들에게 주어라
소곡주는 우리가 가져 올 것이고
그외 나머지는 ..
우리가 계산을 해 주겠다 라는
제안을 했읍니다
사장이 없는 무인으로, 가계를 운영을 하는 것 이지요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이
그러케 하자고, 허락을 했읍니다
추석때도 그러케 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서로 신뢰가 있기 때문에
그날은, 식당이 오픈하지 않는 곳이 많아서
식당을 찾아 다닐 필요가 없이
협상이 이루어 진 것이지요
암튼, 저는 처가집을 방문을 해서
소곡주 2병을 사 오는 것은
저의 몫 이고요
그리고, 그 외에 나오는 부대 비용은
운동클럽 회원들이 알아서
부대비용은 처리를 하겠지요
연휴 마지막 날이
상당히 저 에게는
왠지~~!!
기대가 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 존 작성시간 22.01.30 ㅎㅎ내가더 신나네요 ㅎㅎ
명절날만 빼고 고고싱~ 운동하면서9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1.30 ㅎㅎㅎᆢ
그냥 바쁘게
잡 생각이 안나게요 ᆢㅎ -
작성자금박산 작성시간 22.01.30 소곡주 첨 들어 보는군요.
전 곡주 담근술에 된통
고생을 해서 거의 마시지
않는데? 그리 좋다 하시니
그주변으로 가게되면 꼭
한번 마셔보고 싶네요.
두어병?? 으로 여러사람이
즐기기는 부족할거 같은데,
명절 음식도 많을텐데
식당 매상도 올려주시고
명주와 마음에 벗들과 함께
하는자리 제일 인간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1.30 언제 근처에 오심.........
소곡주 한번 드시어요..
편안한 명절 되시구요 -
작성자주경야독 작성시간 22.02.01 이번 설에 막내동생이 오면서 소곡주라는 큰 술을 한병 가지고 왔는데요
우리 집에는 작은 법주 한병으로도 차례 지내고 한두잔 만 먹을 뿐 형제들이 술을 안 마시니 거의 남는데
이 큰 병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 소곡주는 아무리 살펴보아도 만든 날짜와 유통(이용)기한이 안 적혀 있데
몇 달 그냥둬도 될른지 모르겠습니다
냉장보관하라는 안내는 되어 있군요 병이 커서 냉장고에 보관도 어렵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