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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취중 골프 연습...

작성자서글이|작성시간22.07.13|조회수208 목록 댓글 8

언제나 그러하듯

저녁식사와 함께 하는 반주...

홀로 하는 한잔의 술에

저녁식사를 더 맛있게 즐기며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마무리합니다.

 

저녁식사를 끝내어 7시가 넘었건만,

아직도 밖은 환하기만 하네요..

마눌님은 친구들과 인터넷으로 

마주보며 운동한다 자리잡고 있으니..

 

긴 시간 저녁..

집안 구석에서 

또 혼자 인터넷이나 보면서

시간 죽이기 해야겠죠.

 

술김에 알딸딸하지만

차를 몰고 나갔습니다.

집에서 골목만 나가면

80키로를 달리는 하이웨이..

그래도 5분만 가면

늘 가는 골프연습장이 있지요..

어느 덧 석양이 짙어가며

저녁놀이 깊어갑니다.

땀흘리며 공을 치기 시작하니

어느 덧 조명불이 켜졌네요..

한 여름의 저녁..

오늘도 이렇게 땀을 흘리고 나서

시원한 샤워를 한 후

하루를 정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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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13 글쵸?
    그런데 걱정하실 정도를 마시고
    여기에 음주운전 이실직고할까요?

    울동네는
    (미국은 주마다 틀릴 경우도 있기에)
    음주 단속 기준이 0.8 이상..
    물론 운전자의 상태에 따라...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2.07.13 역시 땅덩이가 크니 도로도 쫙
    골프장도 바다처럼 눈 호강 했슴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13 네.. 그런 점이 많이 다르죠..
    동네길도 넓고요.

    물론 워싱턴 디시 시내는
    높은 건물들로 복잡하긴
    마찬가지이지요..ㅎ
  • 작성자신포도 | 작성시간 22.07.13 석양무렵의 골프장 ... 좋네요.
    페이블비치에서 한 일주일 공치자하시던 선배님은 어느새 저세상 사람이 되고 ...
    혼자 가끔 그곳을 상상해보곤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13 태평양을 바라보며 치는 골프

    저의 동네를 벗어나서
    골프 쳐본 적이 없어서..
    저도 상상만해도 아름다울 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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