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러하듯
저녁식사와 함께 하는 반주...
홀로 하는 한잔의 술에
저녁식사를 더 맛있게 즐기며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마무리합니다.
저녁식사를 끝내어 7시가 넘었건만,
아직도 밖은 환하기만 하네요..
마눌님은 친구들과 인터넷으로
마주보며 운동한다 자리잡고 있으니..
긴 시간 저녁..
집안 구석에서
또 혼자 인터넷이나 보면서
시간 죽이기 해야겠죠.
술김에 알딸딸하지만
차를 몰고 나갔습니다.
집에서 골목만 나가면
80키로를 달리는 하이웨이..
그래도 5분만 가면
늘 가는 골프연습장이 있지요..
어느 덧 석양이 짙어가며
저녁놀이 깊어갑니다.
땀흘리며 공을 치기 시작하니
어느 덧 조명불이 켜졌네요..
한 여름의 저녁..
오늘도 이렇게 땀을 흘리고 나서
시원한 샤워를 한 후
하루를 정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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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7.13 글쵸?
그런데 걱정하실 정도를 마시고
여기에 음주운전 이실직고할까요?
울동네는
(미국은 주마다 틀릴 경우도 있기에)
음주 단속 기준이 0.8 이상..
물론 운전자의 상태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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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2.07.13 역시 땅덩이가 크니 도로도 쫙
골프장도 바다처럼 눈 호강 했슴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7.13 네.. 그런 점이 많이 다르죠..
동네길도 넓고요.
물론 워싱턴 디시 시내는
높은 건물들로 복잡하긴
마찬가지이지요..ㅎ -
작성자신포도 작성시간 22.07.13 석양무렵의 골프장 ... 좋네요.
페이블비치에서 한 일주일 공치자하시던 선배님은 어느새 저세상 사람이 되고 ...
혼자 가끔 그곳을 상상해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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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7.13 태평양을 바라보며 치는 골프
저의 동네를 벗어나서
골프 쳐본 적이 없어서..
저도 상상만해도 아름다울 것 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