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수영장에 가서 카운터에 애기를 한다.
“아 안타까워요. 7월 달까지 해요”
아니 무슨 말, 수영을 잘 하고 있는데~
“글~세” 초등학생이 수영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4시에 학생이 수영 배우려고 해요”
아~~나는 또 어디로 가나 하나.
수영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함께 멱 감하서 했어요.
개울가에서 물놀이 겸 아이들 놀았지요.
그리고 어른이 되어, 불행이도 몸이 나쁘게 되어 수영을 했지요.
복지관에 5년 정도 수영을 했어요. 그 때는 강사가 수영 지도 했어요.
코로나 와서 다 못했지요. 수영, 운동, 글쓰기 ~다 쉬어요.
다행이 조금 있다가 수영을 해요. 우리 집 가까운( 예전에 고덕동 500버스 정류장) 곳에 수영장이 생기 였어요.
아 !! 얼마나 좋아, 강동 어울림 수영장에 일주일 2~3번 갔어요.
수영장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죠. 특히 어른 신 관절에 수영장,
몸이 부러워요.
7월 달 까지는 두 번 해요.
8월 달에는 주말에 3시에 수영장에 해요.
일주일 시간표를 생기었요. 남는 시간에 걷기를 해요.
오늘 곰곰이 생각해 카운터에 신세만 지고 운동하면서
감사하다는 들었어요. 표를 끊어 줘요.
1년 6개월에 고맙다는 문득 들어요. 천사에 빵 하나
그것은 아무가 아닌 정성의 표시에요.
걷기를 하다가 빵집에 들어 왔어요.
고맙다는 말 보다 빵 하나 먹으면서,
아직 세상이 살만 하다고 느꼈어요.
뇌물이 아니 진정한 빵 집에 있어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긴 1년6개월 동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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