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성시대이다.
옷도 맘대로 장신구 도 맘대로 다 맘대로 인데
구경꾼이 “와~~속이 보이네~~”
아침에 운동하고 나오는데
30대 초반이 여성이
레깅스를 입고 나온다.
무엇이라고 할까?
‘몸이 건강해’
‘ 야해서 보기 좋아’
또는
‘몸 가려 입지’
사람들이 평가하는 방법이 틀린다.
20대 남자. ‘ 와 멋지다’
30대 여성, ‘ 나도 한번 입어봐 ’
60대 남성. ‘ 보기 좋은데 글~세~~’
75대 할머니가 ‘사람 망 가진다’ 안~~돼~
예전에 이런 일이 있다.
한국에 000가수가 외국에 무릎까지 입고 와서 난리가 났다.
그 뒤에 어떻게 될까. 당연이 서구 문물에 다가 왔다.
지금 레깅스가 평판이 좋을 까?
이것 시간이 흐르고 자꾸 레깅스를 입고 나온다.
저는 10년이 흐르면 ‘아 그래~~~그때는 그랬어“
오늘도 레깅스를 미녀가 입고 나온다. 하루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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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셀렉터 작성시간 22.07.30 저번에 한여성 살색 레깅스 입고 가길래 깜짝 놀랬어요. 색깔에 따라 달라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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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7.30 네 그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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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2.07.30 유행인데 어째 그러다 시들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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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민순 작성시간 22.07.31 레깅스,
글씨유. 저는 노코멘트입니다. -
작성자스샨 작성시간 22.07.31 레깅스 참 편하고
좋아요!~~
그러나 Y. 앞은 가리는게...
긴 윗옷을 입던지
짧은 팬츠나
골프치마 짧은거
입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