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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레깅스

작성자자연이다|작성시간22.07.30|조회수236 목록 댓글 18

 

요즘 개성시대이다.

옷도 맘대로 장신구 도 맘대로 다 맘대로 인데

구경꾼이 “와~~속이 보이네~~”

 

아침에 운동하고 나오는데

30대 초반이 여성이

레깅스를 입고 나온다.

무엇이라고 할까?

‘몸이 건강해’

‘ 야해서 보기 좋아’

또는

‘몸 가려 입지’

사람들이 평가하는 방법이 틀린다.

20대 남자. ‘ 와 멋지다’

30대 여성, ‘ 나도 한번 입어봐 ’

60대 남성. ‘ 보기 좋은데 글~세~~’

75대 할머니가 ‘사람 망 가진다’ 안~~돼~

 

예전에 이런 일이 있다.

한국에 000가수가 외국에 무릎까지 입고 와서 난리가 났다.

그 뒤에 어떻게 될까. 당연이 서구 문물에 다가 왔다.

 

지금 레깅스가 평판이 좋을 까?

이것 시간이 흐르고 자꾸 레깅스를 입고 나온다.

저는 10년이 흐르면 ‘아 그래~~~그때는 그랬어“

 

오늘도 레깅스를 미녀가 입고 나온다. 하루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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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셀렉터 | 작성시간 22.07.30 저번에 한여성 살색 레깅스 입고 가길래 깜짝 놀랬어요. 색깔에 따라 달라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30 네 그래군요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2.07.30 유행인데 어째 그러다 시들하겠지
  • 작성자박민순 | 작성시간 22.07.31 레깅스,
    글씨유. 저는 노코멘트입니다.
  • 작성자스샨 | 작성시간 22.07.31 레깅스 참 편하고
    좋아요!~~
    그러나 Y. 앞은 가리는게...

    긴 윗옷을 입던지
    짧은 팬츠나

    골프치마 짧은거
    입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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