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퇴직자 번개 모임을 했다
퇴직 사원 중에..
처음으로 9월 달 국민연금을
받은 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 국민연금은 60년 생이 받는거 맞지요
처음으로 받아 본 국민연금..
받는 순간 기쁨이 넘 쳣다는
퇴직 사우에 말...
그래서 이 기분을 어떠케 해야 되는가를
곰곰히 생각을 해 보 았단다.
가장 가까이 지네는
퇴직사우 모임에, 단체 카톡이 있기에..
자기가 처음으로 연금을 받았다는
내용을 공표를 했다
그래서 인지...
같은 모임을 했던, 퇴직사우 한분이 제안을 했다
그냥 넘어 갈 것인가.....
한턱을 쏘아라는 제안으로
번개를 했다는, 얘기다..
저는....
퇴직사우 모임이 3군데가 있다
같은 부서에 근무를 했던 분들..
같은 회사 동호회에서, 같이 운동을 했던 분들..
그리고 지금 퇴직후에
또 다시 같은 직종에서, 일을 하는 분들..
이러케....
3개의 퇴직자 모임이 있을 뿐 이고
지금 퇴직후에 같은 직종의 일을 하는
모임에 회장직을 맡고 있어서..
번개모임에 방갑게 참석을 했고
국민연금을 받으신 그 분이, 1차를 멋찌게 쏘았다..
보통은 1차에서
끝내는 것이 대부분 인데..
어제는 축하를 해 주는 그런 분위기 여서
2차를 퇴직 여사원이 쏘았다..
2차는 간단하게 생맥주로 했다..
자주 만나지는 못 하지만......
음청....
친 하다는 것은 부정을 할수가
없다는 것 이다.
나도 같은 값 이면, 분위기를 깨지 않을려고
많은 노력을 할 뿐이다
단체 라는 것...
어제 회장 으로써
한마디를 해 달라는 얘기를 했다.
나는...
평소 내가 생각을 했던, 얘기를 했다
단체생활 이라는 것..
여러명이 있기 때문에, 불만이 없을수는 없다는 것을
나도 잘 알고 있다 라는, 얘기를 했다
하지만.....
특히, 단체 에서는
누구든지 한발 뒤로
물러 서 있어 라는 얘기를 했다.
그러케 해야 만이
단체생활에 무난한 진행이 된다 라는, 얘기를 했다
여러사람이 자기의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을 한 다면..
분명히 배는 산으로 간다 라는 얘기를 했다.
정말로 불만이 있을 때는
회장도 있고, 총무도 있기 때문에
직접 얘기를 하라고 했다
아무리, 친한 퇴직자 모임이라 할지라도
단체이기 떄문에, 말이 없 을수가 없다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
여러분도
모임을 많이 가지고 계신분이 있겠지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에 속하나요
항상, 모임에 불만을 가지고
많은 불만의 얘기를
쏟아 내는 그런 분 이신가요.
아니면, 한발 뒤로 물러나서..
가능 하다면
말은 자제를 하면서
단체생활이 그냥 잘 되기를
바라는 그런 분 이십니까..
궁금해 집니다
주말입니다...
저는 오늘 9시운동 약속이 되어 있어서
운동클럽에서
하루를 지낼 거 같읍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궁금해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가능 하다면은
긍정의 아이콘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 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24 넵넵...
찾아 주시어 감사합니다 -
작성자고들빼기 작성시간 22.09.24 일 마치고 한시간 알바까지 하고서
집에 왔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들 보내고 계시겠지요~~
출석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25 열심히 사신다는 느낌
많이 받아요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유현덕 작성시간 22.09.24 주말인데도 늦은 출석입니다. ㅎㅎ
산에 갔다 왔더니 피곤은 해도 마음을 가뿐해졌습니다.
산사나이님의 부지런함에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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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25 어서 오십시요
바쁜시간 임에도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