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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소풍 여행을 다녀 와서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3.04.17|조회수270 목록 댓글 20

 

참 오랜만에 여행이다.

옛날 종로통을 휩 쓸고 다녔는데

요즘 천호 동 밖에 나가는 일이다.

416일 소풍 여행을 갔다 온다.

갈까 말까. 사람이 심난하다.

그래~~내 모습을 보여주자. 가자.

새벽에 종로 3가 맞가운 모습 모인다. 제가 2월 달에 영화 번개를 친 사람이다.

버스에 올라가 천천히 밖에 보니까.

사람들이 소풍 간다는 소식에 환하다.

꽃 잎이 떨어져 있고, 가평 산장에 차가 많이 서 있다.

저는 대통령이라는 말에 진짜.

아하~~보통 명사구나.

아래로 가는 평범한 땅에 족구 경기를 한다.

저는 약간 불편해서 토끼 팀에 응원한다.

띠 별로 사람들이 나누어 지고,

저는 63년 토끼다. 여자를 많이 왔고,

내가 진심에 한 마디 했다.

~63년 입니까?”

그래~~”

아니~~60이 먹는 게 아니라

내가 볼 때는 53~~저쪽 55,

이쪽 ~~50~~“

~~좋아요. ”

여자들의 기분 좋은 말.

~~진짜 랍니다.

아마 저도 생각보다 젊어요.

상상 속에 훨씬 좋고 꿈이 많아요.

 

오후에는 산장에 가서

고기 바비큐 먹고, 노래자랑 부르고

신나는 음악 춤추고 있어요.

처음에 잘 몰랐는데

사람 어디 살아요.

저는 깜짝 놀라서요.

고덕 ~~~~동에 살고,

또 어느 사람,

명일 동에 살고 세상이 작습니다.

저는 고덕 2동에 20년 살아요.

같이 만나면 인사해요.

다 같이 대한민국에 살아요.

 

4시에 인사를 하고 서울 도착 620,

집에 도착 720분입니다.

 

어제 아내가 한 마다 해요.

거기 나온 사람 한 가한 사람이리고요.”

저는 대꾸를 해요.

“ 60을 먹으면 제 2인생을 살아가 는 것입니다.

또한 혼자만은 세계의 떠나서 다 같이 아름다워요.“

준비해준 많은 사람들 고마워요.

음식 준비 해준 고맙고요.

 

참 즐거운 날 이고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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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17 네 반가워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17 월출산~~예날 여직원 함께 올라던 추억 생각납니다.
  • 작성자고들빼기 | 작성시간 23.04.17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얼굴에 다 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17 네~~♡♡♡
  • 작성자공작 새 | 작성시간 23.04.17
    넓고도 좁은 곳이 사이버라고 하더니
    지 척에 사는 동 민 을 만났군요
    한 가지 라 도 공통점 대화가 되면 금방 친하게 되죠

    첫 만남에서 인연으로 만나
    너무 좋았겠어요

    황동 열심히 하세요
    그게 정답 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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