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여행이다.
옛날 종로통을 휩 쓸고 다녔는데
요즘 천호 동 밖에 나가는 일이다.
4월 16일 소풍 여행을 갔다 온다.
갈까 말까. 사람이 심난하다.
그래~~내 모습을 보여주자. 가자.
새벽에 종로 3가 맞가운 모습 모인다. 제가 2월 달에 영화 번개를 친 사람이다.
버스에 올라가 천천히 밖에 보니까.
사람들이 소풍 간다는 소식에 환하다.
꽃 잎이 떨어져 있고, 가평 산장에 차가 많이 서 있다.
저는 “대통령” 이라는 말에 진짜.
아하~~보통 명사구나.
아래로 가는 평범한 땅에 족구 경기를 한다.
저는 약간 불편해서 토끼 팀에 응원한다.
띠 별로 사람들이 나누어 지고,
저는 63년 토끼다. 여자를 많이 왔고,
내가 진심에 한 마디 했다.
“와~63년 입니까?”
“그래~~”
“아니~~60이 먹는 게 아니라
내가 볼 때는 53살~~저쪽 55살,
이쪽 ~~50살~~“
“와~~좋아요. ”
여자들의 기분 좋은 말.
와~~진짜 랍니다.
아마 저도 생각보다 젊어요.
상상 속에 훨씬 좋고 꿈이 많아요.
오후에는 산장에 가서
고기 바비큐 먹고, 노래자랑 부르고
신나는 음악 춤추고 있어요.
처음에 잘 몰랐는데
사람 어디 살아요.
저는 깜짝 놀라서요.
고덕 ~~~~동에 살고,
또 어느 사람,
명일 동에 살고 세상이 작습니다.
저는 고덕 2동에 20년 살아요.
같이 만나면 인사해요.
다 같이 대한민국에 살아요.
4시에 인사를 하고 서울 도착 6시 20분,
집에 도착 7시 20분입니다.
어제 아내가 한 마다 해요.
“거기 나온 사람 한 가한 사람이리고요.”
저는 대꾸를 해요.
“ 60을 먹으면 제 2인생을 살아가 는 것입니다.
또한 혼자만은 세계의 떠나서 다 같이 아름다워요.“
준비해준 많은 사람들 고마워요.
음식 준비 해준 고맙고요.
참 즐거운 날 이고 또 만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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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7 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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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7 월출산~~예날 여직원 함께 올라던 추억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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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들빼기 작성시간 23.04.17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얼굴에 다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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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7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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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작 새 작성시간 23.04.17
넓고도 좁은 곳이 사이버라고 하더니
지 척에 사는 동 민 을 만났군요
한 가지 라 도 공통점 대화가 되면 금방 친하게 되죠
첫 만남에서 인연으로 만나
너무 좋았겠어요
황동 열심히 하세요
그게 정답 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