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 V를 보다가
깜짝 놀라운 것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결혼 하지전,
사전 계약서를 씁니다.
참 신세대입니다.
주로 무엇을 쓰나 했는데
경제 적인 문제.
집, 전세, 자기 집, 누가 책임 질까.
또한 집안 일,
매주 1번 청소.
한 달 1번 처갓집 방문하기.
본가 1번 전화하기.
옛날에 이런 일 있나요?
그냥 둘이서 눈 맞으면 살림 차리고
그냥 열심히 일하고 전세 살고 집 사고 다 이렇게 생활하였습니다.
저는 어떻게 결혼 했는가.
다행이 집을 싸게 사놓고,
아내는 가구 들어 놓고 알뜰하게 살아요.
중간에 제가 병이 들어
집 명의 아내 이름으로 바꿔 놓았어요.
가만히 주머니 생활 하는 돈이 없어요.
아~안 되겠다.
공공 근로 했고 4년 동안 알뜰히 모아
지금 비상금이 0,000입니다.
우리 사전 계약서 필요가 없어요.
자기 용돈 벌고, 맛이 것 먹고,
가끔 막걸리 사오고 술술 넘어가요.
현실이 너무 팍팍하게 돌아가요.
집값이 너무 올랐고
물가 하늘 모르게 높아 졌습니다.
참 난감해요.
이런 사전 계약서 훌륭하게 작성하고
결혼 20년 뒤에 ‘아~~우리가 잘 살아서~~
아이 두 명 낳고 집 장만하고~~ 행복해‘
이런 답이 나옵니다.
사전 계약서 쓰며,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결혼을 해요. 죽이 되건 떡이 되건
부부 인연이 따로 없어요.
한국이 발전하려면 결혼하고
서전 계약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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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진 작성시간 23.04.26 세상이 많이 변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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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이씨 작성시간 23.04.26 ㅎ세상이 변했으니까요ㅎ
할수 있나요
우리도 따라가야죠ㅎ
우린 우리 방식대로 살다
가야지요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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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들빼기 작성시간 23.04.26 에휴 ~~ !
계약 이라는 단어가 저는참 거슬립니다~~
부부란것이 어디 계획한대로 살아 지는것도 아니고...... -
작성자공작 새 작성시간 23.04.26
결혼 유형도 시대 별 변천이 많습니다
속속들이 몰라서 그렇지
젊은이들 생각 못 따라 갈 겁니다
일부이긴 해도 획기적인 발상으로
그들만의 세계를 구축 하는 걸
나쁘다고 도 못하고 그러하겠지요
뭐던 유행이 있어요
시도 해보고 좋으면
정착되어 따라 쟁 이들 많을 것 이고
실패하면 흐지부지 되겠지요
실험하는 정신은
실패를 줄이고자
노력하는 가상함
뭐던잘 되기만을
바라면서 지켜봐
사전 계약결혼이
많이 성사되었기
기대 만땅 으샤~!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3.04.27 그러게 그것도 좋은 👍거 같으네